책상 위의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
IN PRODUCTION

엄마는 일곱살

1995년의 동네 레코드숍에서 시작해, 아이와 가족은 여러 장면과 공간을 지나갑니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가고, 숨은 조각을 찾고, 함께 모은 것으로 다음 장면을 움직입니다. 관객의 행동이 멈춰 있던 공간을 다시 깨우고, 오래된 기억과 오늘의 가족을 연결합니다.


아이에게는 사라진 노래를 찾는 모험,
부모에게는 오래전 기억을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

테이프 리본 설치물을 통과하는 아이
라디오를 벽에 대어보는 아이와 아빠
벽면의 카세트를 만져보는 엄마
기본 정보
형태가족 체험형 전시
상태현재 제작 중
공개2026년 가을 예정
권장 연령5–9세 어린이와 가족